북해도의 골프장은 신이 내린 자연의 혜택으로 아름다운 경관과 최고의 잔디 컨디션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. 1년 중 라운딩을 할 수 있는 시기가 6개월 정도밖에 안 되지만 6 미터가 넘는 적설량과 영하 20도~ 30도의 혹한에서도 높은 눈에 덮여 있던 잔디는 겨울 내내 얼지않고 4월의 봄바람 과 함께 최상의 컨디션으로 골퍼들 앞에 나타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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